한국인 절대 이적하면 안될 EPL 구단…여친이 공개 저격 "마지막까지 우릴 가지고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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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4일(한국시각) '드와이트 맥닐의 파트너가, 이적 마감일 막판에 에버턴에서의 이적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팰리스가 맥닐의 정신 건강을 '희롱했다'고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맥닐은 이적시장 막판 에버턴에서 팰리스로 임대 후 완전 이적하는 조건으로 합의했다. 하지만 팰리스 때문에 이적이 무산됐다. BBC는 '팰리스는 26세 맥닐에 대해 임대 후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계약에 합의했으며, 그 계약에는 올여름 2000만파운드(약 400억원)의 완전 이적이 포함돼 있었다. 맥닐은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고, 팰리스는 월요일 이적시장 마감 전에 딜 시트를 제출했다. 그러나 에버턴이 필요한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이해되는 반면, 소식통에 따르면 팰리스가 요구되는 문서를 완료하지 못해 거래가 무산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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