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함께 뛴다?…월드컵 영웅,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깜짝 접촉설에 MLS가 술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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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콜롬비아의 월드컵 영웅 하메스 로드리게스(35)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행에 불이 붙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5일(한국시간) “하메스의 MLS행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 중 미네소타 유나이티드가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자유계약신분인 하메스는 멕시코 클루브 레온을 떠난 뒤 거취가 불분명했다. 하지만 MLS의 미네소타가 그의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MLS의 선수 등록 기간은 다음달 27일까지라 시간도 넉넉하다. 만약 이번 딜이 성사된다면 미네소타 구단 역사상 가장 큰 이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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