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거면 K리그 왜 떠났나"…린가드의 한국생활은 잃어버린 2년? 유럽 빅리그 복귀 노렸지만 잉글랜드-이탈리아 모두 외면했다→아직 열려있는 UAE 무대가 차기 행선지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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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제시 린가드(34·잉글랜드)의 유럽 빅리그 복귀 시나리오는 사실상 막을 내린 분위기다.
린가드는 2024년 2월 FC서울 유니폼을 입으며 K리그1 무대에 입성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등을 거친 스타 플레이어의 합류는 K리그 역사상 손꼽히는 화제였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린가드의 K리그행은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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