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신' 손흥민, 넘사벽 존재 재입증···18살에 세운 '금자탑' 전무후무 '대기록' 재조명 "토트넘 후배가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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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 SNS 캡처

루카 부슈코비치(18세 320일), 손흥민(18세 135일). 스퍼스 클로벌
최근 독일에서 그의 기록이 깨졌지만, 또 하나의 역사는 아무도 격파하지 못했다.
독일 매체 키커는 2일(한국시간) “루카 부슈코비치는 함부르크 소속으로 분데스리가에서 18살에 4골을 넣은 최초의 선수다. 네 번째 득점에 성공할 당시 그는 18세 341일이었다. 종전 기록 보유자는 네 번째 골을 넣었을 당시 기준 손흥민(19살 36일)이었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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