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EPL 구단주까지 연루…'추가 공개' 엡스타인 파일 파문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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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4일(한국시각) '엡스타인이 2008년 미성년자 성매매 알선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뒤에도 많은 스포츠 인사들이 그와 관계를 이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가장 먼저 거론된 건 포뮬러1(F1) 스쿠데리아 페라리 전 감독이자 국제자동차연맹(FIA) 회장을 지냈던 장 토트다. 토트는 2017년 엡스타인의 뉴욕 자택을 방문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알핀 F1팀 고문이자 사실상 실세인 플라비오 브리아토레도 엡스타인과 관계를 맺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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