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브라질에서 인정 받았다'…123년 전통 명문, 부앙가 영입에 클럽 역사상 최고 이적료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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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세의 부앙가 영입 가능성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브리질 믹스발레 등 현지매체는 4일 '플루미넨세는 클럽 역사상 최대 규모의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고 브라질 축구계를 뒤흔들 것으로 예상된다. 부앙가가 플루미넨세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적 협상은 최종 단계에 돌입했다. 부앙가 영입을 위해 플루미넨세는 전례없는 재정적 투자를 결정했다. 플루미넨세는 클럽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하며 부앙가를 영입하려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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