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때까지 맨유' 카세미루, 손흥민 앞에서 노룩패스 선보인다? "LA갤럭시가 FA영입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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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카세미루가 손흥민과 엘 트라피코 더비를 치를 가능성이 있다.
영국 '골닷컴'은 4일(한국시간) "LA 갤럭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카세미루의 자유 계약(FA) 영입 가능성을 알아보고 있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부활한 카세미루는 오는 여름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임을 밝혔는데, 사우디 클럽으로의 이적도 연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카세미루는 브라질 상파울루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후 FC 포르투에서 임대를 통해 경험을 쌓고 돌아와 전설적인 커리어를 쌓았다. 레알 통산 336경기 31골 29도움을 올리며 리그 우승은 물론 2015-16시즌부터 2017-18시즌까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연패라는 업적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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