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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된' 아모림의 황당한 태도?→"폭로-공식성명, 맨유 생각해서 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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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된' 아모림의 황당한 태도?→"폭로-공식성명, 맨유 생각해서 참고 있다"

[인터풋볼=송건 기자] 경질된 아모림이 맨유를 위해 침묵을 지키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4일(한국시간)"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 루벤 아모림은 현재 맨유의 시즌을 망치지 않기 위해 해임에 대한 자신의 의사를 밝히는 것을 여름까지 미루기로 결정했다. 아모림은 시즌이 끝나면 침묵을 깰 것"이라고 보도했다.

선수 시절 벤피카, 브라가 등 포르투갈 명문 클럽에서 활약한 아모림은 은퇴 이후 감독으로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브라가를 거쳐 스포르팅의 지휘봉을 잡은 때부터 축구팬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는데, 2020-21시즌과 2023-24시즌 리그 우승과 함께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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