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한테 잘 보이려고 무리하게 운전하다 사고"…맨유 출신 풀백 커리어 완전 꼬였다! 1년 만에 재취업→5분 뛰고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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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무리하게 운전해 사고를 낸 이후 커리어가 완전히 꼬였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각)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타 브랜던 윌리엄스가 헐 시티에서 상호 합의로 팀을 떠났다. 그는 구단에서 단 한 차례 출전에 그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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