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0입' 이유가 있었다!→초대박 여름 이적시장 다가오나…"02년생 MF-06년생 LW에 3,700억+α 쏟아부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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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겨울에 잠잠하던 맨유가 여름에는 큰 움직임을 보일 예정이다.
영국 '팀토크'는 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억 8,600만 파운드(약 3,716억 원)로 두 명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주인공은 노팅엄 포레스트의 엘리엇 앤더슨과 RB 라이프치히의 얀 디오망데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현재 미드필더 보강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카세미루가 구단을 떠날 것임을 발표했고, 마누엘 우가르테도 부진을 면치 못한 끝에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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