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의 PL 복귀, '손흥민 전 스승'이 막았다…"이적시장 막판 영입 제의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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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손흥민을 지도했던 누누 산투 감독이 제시 린가드 영입을 거절한 것으로 드러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 린가드는 레스터 시티, 버밍엄 시티 등에서 경험을 쌓고 다시 맨유로 돌아가 1군에서 뛰었다. 맨유에서 232경기를 뛰었고 35골 21도움을 기록하는 등 존재감이 대단했다. 하지만 점점 맨유에서 자리를 잃었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노팅엄 포레스트 등을 거친 뒤 2024시즌 FC서울로 깜짝 이적했다.
K리그에 적응해 서울에 잘 녹아든 린가드는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하며 서울을 이끌었고 첫 시즌 26경기 6골 3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에는 39경기 12골 6도움을 올렸다. 주장 역할도 맡으며 서울을 대표하는 선수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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