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고 싶은 손흥민 짝꿍 부앙가…'흥부 듀오' 해체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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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공격 듀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Getty Images코리아
로스앤젤레스(LA)FC의 적극적인 사수 의지와 달리 손흥민의 새 단짝인 드니 부앙가가 떠나겠다는 의지가 강해 이적설도 멈추지 않는다.
브라질의 ‘글로브’는 4일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가 LAFC 골잡이 부앙가의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스포츠전문매체 ‘디 어슬레틱’도 플루미넨시가 부앙가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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