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혼자 죽어난다 '최악 소식', LAFC 정녕 미친 건가…케인 매각한 토트넘처럼 'SON 파트너' 부앙가 판다, 플루미넨시와 협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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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유력 매체인 글로보는 4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플루미넨시는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추진 중이다. LAFC 소속 드니 부앙가에 대한 협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지불 방식 조정이 성사의 관건이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라며 플루미넨시와 LAFC의 협상이 지속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 입장에서는 충격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부앙가가 플루미넨시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은 2일에 나왔다. 미국 디 애슬래틱의 톰 보거트 기자는 개인 SNS를 통해 "플루미넨세가 LAFC의 스타 부앙가 영입을 위해 약 1500만달러(약 217억원)를 제시했다. 31세의 부앙가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작년 최우수선수(MVP) 최종 후보에 올랐고 3년 연속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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