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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사우디 '서류 장난'에 당할 뻔! 캉테, FIFA가 살렸다…페네르바체 전격 이적 "3년 만에 유럽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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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은골로 캉테. /AFPBBNews=뉴스1
은골로 캉테. /AFPBBNews=뉴스1
무산 직전까지 갔던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35)의 유럽 복귀가 국제축구연맹(FIFA)의 개입으로 극적인 해피엔딩을 맞았다. 행선지는 조제 무리뉴(63) 감독이 이끄는 튀르키예 명문 페네르바체다.

페네르바체는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캉테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어떤 이야기들은 완성되기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결코 미완성으로 남지 않는다"라며 "페네르바체에 온 것을 환영한다, 캉테"라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로써 캉테는 지난 2023년 6월 첼시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이티하드로 떠난 지 약 3년 만에 다시 유럽 무대를 밟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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