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나 친정팀 간다'…맨시티 과르디올라 후임 1순위로 '뮌헨 사령탑' 낙점! 英 매체 단독, "전성기 보내 유리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6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후임으로 바이에른 뮌헨의 빈센트 콤파니 감독을 최우선 타깃으로 낙점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3일(이하 한국시각) “맨시티가 과르디올라 감독의 후임으로 콤파니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설정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