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이적, 상상도 못 할 일" 역시 韓 축구 에이스! 이러니 안 보내주지…엔리케 또 극찬 "공수 양면에서 뛰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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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25)을 좀처럼 놓아주지 않는 이유가 있다. 그가 부상 복귀전부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프랑스 '플래닛 PSG'는 3일(이하 한국시간)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을 향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그는 스트라스부르전이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의 교체 출전에 대해 언급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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