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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오현규가 벨기에 리그를 떠나서 튀르키예 리그로 향한다.
벨기에 매체 HLN은 3일(한국시각) '헹크와 베식타스가 오현규 이적에 합의했다. 한국인 스트라이커인 오현규는 1500만유로(약 257억원)에 튀르키예로 향한다, 튀르키예 현지 소식통을 통해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오현규는 내일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이동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헹크는 보너스를 포함해 1500만유로를 받으며, 향후 재판매 시 10%의 수익 배분 조항도 확보했다'며 상세한 조건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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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체는 '이는 지난 여름 슈투트가르트가 제시하려 했던 2800만유로(약 480억원)에는 못 미치지만, 2024년 헹크가 지불한 이적료에 비하면 여전히 큰 금액이다. 당시 헹크는 셀틱에서 270만유로(약 46억원)에 오현규를 영입했다. 메디컬 테스트는 통상 형식적인 절차지만, 반년 전 오현규의 슈투트가르트 이적은 이 단계에서 무산된 바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