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테, 우여곡절 끝 페네르바체로…사우디팀 실수로 무산될 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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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6월까지 계약…2년 반 만에 알이티하드 떠나 유럽 무대 복귀
프랑스 국가대표로 뛰던 은골로 캉테(오른쪽).
[AP=연합뉴스 자료사진]
프랑스 국가대표로 뛰던 은골로 캉테(오른쪽).[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34)가 우여곡절 끝에 튀르키예 페네르바체로 이적해 유럽 무대로 복귀할 수 있게 됐다.
페네르바체는 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알이티하드에서 뛰어온 캉테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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