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행 좌절' 오현규 향한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의 의지…205억 거절→257억 상향 제안, 결국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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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오현규는 곧 베식타스 유니폼을 입는다.
벨기에 'HLN'은 4일(이하 한국시간) "헹크와 베식타스가 합의를 했다. 오현규는 1,500만 유로(약 257억 원)에 튀르키예로 간다. 내일 메디컬 테스트를 받는다"고 알렸다.
튀르키예 소식에 정통한 에르탄 쉬즈권 기자는 "베식타스는 오현규 영입을 위해 헹크에 1,200만 유로(약 205억 원)를 제했다가 거절을 당했다. 1,500만 유로로 상향 조정을 했고 협상은 긍정적이었다"고 하며 자세한 내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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