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이적' 터진다…'EPL 무산' 오현규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행 임박! 이적료 '260억' 제안, "카운트다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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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헹크의 공격수 오현규가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로 이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적시장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3일(이하 한국시각) “오현규의 베식타스 이적을 위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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