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유니폼 입고 뛰는 일 없을 것"…임대 보낸 분데스리가 평정, 토트넘 복귀 불확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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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임대 보낸 수비수 부슈코비치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포르트 등 현지매체는 3일 '바이에른 뮌헨이 함부르크의 보석 같은 수비수 부슈코비치를 눈여겨보고 있다. 부슈코비치는 함부르크 수비 핵심이며 바이에른 뮌헨전에서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부슈코비치가 함부르크에서 선보인 기록은 인상적이다. 분데스리가 공중볼 경합 승률에서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요나단 타, 김민재, 우파메카노에 모두 앞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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