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페네르바체, 캉테 영입 실패 "알이티하드 행정 실수가 원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알 이티하드 캉테. Getty Images코리아

알 이티하드 캉테. Getty Images코리아

프랑스 출신의 베테랑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35·알이티하드)의 사우디아라비아 탈출이 실패로 돌아갔다.

튀르키예의 페네르바체는 4일 성명서를 통해 “캉테의 영입 절차가 최종적으로 마무리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페네르바체는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캉테의 영입에 공을 들였다. 페네르바체는 선수와 이적에 합의했을 뿐만 아니라 메디컬 테스트를 비롯해 제반 절차를 모두 마친 상태였기에 이번 이적 불발은 예상하지 못한 결과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