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토트넘 현 상황 수치스럽다"…손흥민은 10년 뛰었는데, 새 주장은 4년 만에 이적 유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토트넘 현 상황 수치스럽다"…손흥민은 10년 뛰었는데, 새 주장은 4년 만에 이적 유력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 쓴소리는 토트넘 홋스퍼와 이별을 예고하는 듯하다.

영국 '팀 토크'는 4일(이하 한국시간) "로메로는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것 같다. 현재 토트넘은 부상자 속출로 인해 강등권 싸움에 휘말릴 위기에 처해 있는데 맨체스터 시티전 2-2 무승부 이후 로메로는 구단을 저격했다. 토트넘을 저격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러면서 로메로가 시즌 종료 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토트넘을 떠날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전했다.

로메로 거취가 다시 화두로 떠올랐다. 로메로는 세계 최고 센터백이다. 벨그라노를 떠나 제노아로 이적하면서 이탈리아 생활을 시작했다. 유벤투스 이적 후 바로 제노아로 임대를 갔고 아탈란타에서 임대 생활을 하면서 경험을 쌓았다. 2020-21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최고 수비수로 선정되면서 주가를 높였다. 유벤투스로 돌아가지 않고 토트넘으로 향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