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에 '비수' 꽂은 하베르츠…아스널, 첼시에 1-0 승리, 합산 스코어 4-2로 8년 만에 카라바오컵 결승행!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4 조회
-
목록
본문

아스널의 카이 하베르츠가 4일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 2025~2026 카라바오컵 4강 2차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런던 | 로이터연합뉴스
아스널은 4일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카라바오컵 4강 2차전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카이 하베르츠의 결승골로 첼시에 1-0 승리를 거뒀다.
‘런던 라이벌’ 첼시를 상대로 지난달 15일 원정 1차전에서 3-2로 이긴 아스널은 1, 2차전 합산 스코어에서 4-2로 앞서 결승 진출을 이뤘다. 아스널은 이 대회에서 1992~1993시즌 이후 33년 만이자 통산 세 번째 우승을 노린다. 마지막 우승 후 세 번 결승에 올랐지만 모두 패했다. 결승 진출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 무릎 꿇어 우승을 놓친 2017~2018시즌 이후 8년 만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