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박' 오현규, 김민재 '튀르키예 라이벌' 된다→역대 최고가 영입 3위 등극…4일 저녁 이스탄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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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라이벌 팀으로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될 에정이다.
100년이 넘는 구단 역사상 최고 대우 중 하나를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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