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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토트넘과 북런던 더비인데…'EPL 우승 도전' 아스널 초비상!, 에이스 부상으로 3주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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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선두를 내달리고 있는 아스널이 에이스를 잃었다.

4일(한국시간)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아스널 공격수 사카는 부상으로 인해 3주 동안 전력에서 이탈할 것으로 보인다.

2001년생인 사카는 아스널 유스 출신이다. 2018년 1군 데뷔 후 2019년 미켈 아르테타 감독 부임과 함께 팀의 에이스로 발돋움했다. 전성기를 맞이하며 세계 최정상급 윙어로 성장했다. 이번 시즌 다소 주춤하고 있으나 공식전 31경기 7골 7도움으로 ‘10-10(단일 시즌 10골 10도움 이상)’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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