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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워머! 아쉽다' 전진우 또 잉글랜드 데뷔 못했다…출전 엔트리 첫 포함+벤치 대기하다 끝! 1-3 완패 옥스포드 강등권 탈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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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워머! 아쉽다' 전진우 또 잉글랜드 데뷔 못했다…출전 엔트리 첫 포함+벤치 대기하다 끝!  1-3 완패 옥스포드 강등권 탈출 실패
전진우 사진캡처=옥스포드 유나이티드 구단 sns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지난달 전북 현대에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공격수 전진우(27)가 처음으로 출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지만 경기 출전 기회를 잡지는 못했다.

전진우의 옥스포드는 4일(한국시각) 영국 셰필드에서 벌어진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리그 원정 경기에서 1대3으로 졌다. 옥스포드 블룸필드 감독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전진우를 처음 출전 엔트리에 포함시켰다. 32번 유니폼을 입은 전진우는 선발이 아닌 교체 명단에 올랐다.

옥스포드는 전반 13분 퍼트-해리스의 선제골로 기선을 잡았지만 수비가 무너지면서 연속 3골을 얻어맞았다. 전반 41분 상대 펙 시디에게 동점골을, 후반 21분 브룩스 안드레에게 결승골, 후반 38분 오그베네에게 쐐기골을 내줬다. 옥스포드는 후반전에 5명의 교체 카드를 썼는데 전진우는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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