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네르바체, 캉테 영입 무산…"정보 입력 실수 알이티하드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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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가대표로 뛰던 은골로 캉테(오른쪽).[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34·알이티하드)의 튀르키예 페네르바체 이적이 불발됐다.
페네르바체 구단은 캉테의 현 소속팀인 사우디아라비아 알이티하드의 행정적 실수 탓이라고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페네르바체는 3일(이하 현지시간) 성명서를 내고 "캉테의 영입 절차가 최종적으로 마무리되지 못했다"고 알리고는 그동안의 진행 과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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