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 우리 믿어줘!' LA FC, 손흥민 '짝꿍' 드니 부앙가 지키기 올인 "대체 없는 이적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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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래틱의 톰 보거트 기자는 최근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플루미넨세(브라질)가 LA FC의 스타 부앙가 영입을 위해 약 1500만 달러를 제시했다. 부앙가는 메이저 리그 사커(MLS)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지난해 최우수선수(MVP) 최종 후보에 올랐다. 3년 연속 베스트 11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1994년생 부앙가는 MLS 역사상 처음으로 3시즌 연속 리그 20골 기록을 달성했다. 데뷔 시즌인 2023년 20골-7도움을 기록했다. 2024년엔 20골-10도움을 남겼다. 지난해엔 24골-7도움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그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득점왕 경쟁을 벌이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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