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韓 축구 대형사고…"이강인 후보가 어울려" 엔리케 감독 '열렬한 팬' 선언 딜레마→"활약할수록 슈퍼 서브 고정 가능성"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풋01'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짧은 재활을 마치고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른 이강인(25)을 향해 '슈퍼 조커'가 최적의 포지션일 수 있다는 역설적인 분석이 나왔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3일(한국시간) "긴 부상에서 복귀한 이강인은 지난 1일 스트라스부르전(2-1 승)에 교체 출장해 매우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다. 올겨울 수많은 구단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이 한국 선수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PSG는 그와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고 적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