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8살인데 '종신' 선언해 버렸다! 라민 야말 "세계 최고의 구단 바르셀로나에서 영원히 머물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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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바르셀로나 초신성 라민 야말이 영원히 구단에 남고 싶다고 밝혔다.
영국 '골닷컴'은 3일(한국시간) "야말이 바르셀로나에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큰 선언을 했다. 그는 자신이 영원히 바르셀로나에 머물며 원클럽맨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야말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질문 받은 뒤 "매일을 즐길 수 있는 이곳, 세계 최고의 구단이자 최고의 도시에 있는 바르셀로나에 영원히 머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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