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트 복귀 '절대 거부', 급여 삭감까지 감수한다…바르사 잔류 최우선 고려! 심지어 다른 구단도 상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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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를 거부하는 분위기다.
맨유는 지난달 후벵 아모림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마이클 캐릭 감독에게 임시로 지휘봉을 맡겼다. 교체 효과는 확실했다. 캐릭 감독은 첫 경기부터 맨체스터 시티 선두 아스널은 연달아 격파했고 풀럼과의 홈 경기에서도 승리하며 3연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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