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들을 준비" 이적할 줄 알았는데…아모림 떠나고 대반전! 레전드마저 "배짱 있는 선수, 최고 수준에서 해냈어"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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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비 마이누의 활약이 좋다. 구단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마저 그를 칭찬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3일(한국시간) "마이누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아래서 훌륭하다. 마이누는 루벤 아모림 감독을 점점 더 나쁘게 보이게 만들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마이누가 맨유를 떠날 거라는 전망이 쏟아졌다. 마이누는 맨유를 이끌어 갈 유망주라는 평가를 받았으나, 이번 시즌 아모림 감독 아래서 출전 시간이 급감했다. 출전 시간을 위해 이적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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