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방출 주장 안타깝다'…PSG에서 과소평가 된 기술적인 선수, 부상 복귀 후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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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겨울 이적시장 이후 파리생제르망(PSG)에 잔류한 이강인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이강인은 2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에서 후반 15분 교체 출전해 부상 복귀전을 치렀다. 이강인은 지난해 12월 열린 플라멩고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컨티넨탈컵에서 부상을 당한 이후 올해 첫 경기를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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