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손흥민을 이용해 먹다니…'영혼의 단짝' 부앙가, 브라질 명문팀 간다 "이적료 217억, LAFC도 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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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LAFC의 주포이자 손흥민 최고 파트너로 꼽히던 드니 부앙가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최근 리오넬 메시가 있는 인터 마이애미 이적이 좌절된 후 구단과 갈등을 빚었던 부앙가가 이번에는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의 거액 제안을 받고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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