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스는 오현규 영입에 진심이다, 이적료 205억→290억원 상향 제시…슈투트가르트 477억원 오퍼 잊지 못하는 헹크, '고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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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한국시각) 벨기에 'HLN'은 '베식타스가 오현규 영입을 위해 보너스 포함, 1700만유로(약 290억원)를 제시했다'고 했다. 베식타스는 당초 1200만유로(약 205억원)를 제시했지만, 헹크가 거절하자, 며칠 사이 제안을 크게 상향했다. 물론 아직 합의에 도달한 것은 아니다. HNL은 '아직 최종 합의에 도달한 것은 아니지만, 협상은 진행 중인 상태'라고 했다.
튀르키예 언론은 협상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T24'는 '베식타스가 오현규 영입에 매우 근접했다'고 했다. 아예 합의가 완료됐다는 보도도 있다. 튀르키예 'fotoMac'은 '베식타스와 헹크가 이적료 1500만유로에 합의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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