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김민재 뮌헨 주전 경쟁, 훨씬 험난해진다…'이적 유력→종신 계약' 우파메카노 잔류 확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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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김민재(30)의 바이에른 뮌헨 동료이자 주전 경쟁자인 다요 우파메카노(28)가 장기 재계약에 합의했다. 사실상 종신 계약 수순이다.
독일 유력 소식통 플로리안 플라텐버그는 3일(한국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파메카노가 2030년까지 뮌헨과 계약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플라텐버그에 따르면 우파메카노의 뮌헨 재계약 과정은 험난했다. 당초 뮌헨 구단은 협상 난항 끝에 우파메카노에게 건넨 제안을 철회했다. 하지만 직후 우파메카노가 직접 구단을 찾아가 연장 의사를 강력히 피력하면서 극적으로 합의가 성사됐다. 플라텐버그는 "뮌헨은 우파메카노를 사랑한다. 예정대로 동행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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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요 우파메카노. /사진=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독일 유력 소식통 플로리안 플라텐버그는 3일(한국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파메카노가 2030년까지 뮌헨과 계약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플라텐버그에 따르면 우파메카노의 뮌헨 재계약 과정은 험난했다. 당초 뮌헨 구단은 협상 난항 끝에 우파메카노에게 건넨 제안을 철회했다. 하지만 직후 우파메카노가 직접 구단을 찾아가 연장 의사를 강력히 피력하면서 극적으로 합의가 성사됐다. 플라텐버그는 "뮌헨은 우파메카노를 사랑한다. 예정대로 동행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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