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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 찾았다" 토트넘, 아스널 따돌리고 '18세 괴물' 낚아챘다…팬들 "쏘니 향기가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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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제임스 윌슨. /사진=더선 갈무리
제임스 윌슨. /사진=더선 갈무리
손흥민(34·LA FC)의 토트넘 후계자가 온다.

영국 '더선'은 2일(현지시간) "토트넘이 아스널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하츠의 유망주 제임스 윌슨(18)을 임대 영입할 예정"이라며 "이적 시장 마감일 전투에서 토트넘이 아스널을 이겼다"고 보도했다.

윌슨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하츠 소속의 18세 스트라이커다. 어린 나이임에도 이미 스코틀랜드 성인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을 만큼 현지에서 잠재력을 인정받는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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