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매우 수치스럽다" 손흥민 후임 캡틴 '공개 폭탄 발언' 일파만파…도대체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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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이 충격적인 공개 비판을 했다.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의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현 토트넘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작심 발언을 날렸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3일(한국시간) "로메로가 맨체스터 시티전 무승부 이후 SNS를 통해 토트넘의 선수 부족 사태를 비판했다"며 "이는 1월 이적시장에서 보여준 구단의 영입 전략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메로는 맨시티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2-2 무승부 직후 SNS에 "어제 우리 동료들이 보여준 노력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단했다"면서도 "나는 몸 상태가 좋지 않았음에도 팀을 돕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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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홋스퍼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 /사진=크리스티안 로메로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영국 매체 '가디언'은 3일(한국시간) "로메로가 맨체스터 시티전 무승부 이후 SNS를 통해 토트넘의 선수 부족 사태를 비판했다"며 "이는 1월 이적시장에서 보여준 구단의 영입 전략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메로는 맨시티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2-2 무승부 직후 SNS에 "어제 우리 동료들이 보여준 노력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단했다"면서도 "나는 몸 상태가 좋지 않았음에도 팀을 돕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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