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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보는 '종신' 감독 눈에서 꿀 떨어진다…이강인도 PSG에서 오래 뛴다 "아틀레티코 직접 거절 → 재계약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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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겨울 이강인이 직접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을 거절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은 재계약을 서두르고 있다. 엔리케 감독의 종신 체제 아래 이강인이 구단의 상징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 ⓒ 라이브스코어


▲ 올겨울 이강인이 직접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을 거절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은 재계약을 서두르고 있다. 엔리케 감독의 종신 체제 아래 이강인이 구단의 상징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조커 고정'이긴 하나, 이강인(25)의 파리 생제르맹 입지는 확실히 단단하다. 장기 집권이 유력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이강인을 향한 신뢰가 어느 때보다 확고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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