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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억 책정' '흥부 듀오' 해체 위기? 인터 마이애미·플라멩구가 부앙가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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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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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과 함께 LAFC 공격의 축을 형성했던 드니 부앙가의 거취가 새 시즌을 앞두고 변수로 떠올랐다. 핵심 공격 자원이 이적시장에 이름을 올리면서 LAFC의 전력 구상에도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부앙가는 복수의 해외 구단으로부터 구체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리오넬 메시가 소속된 인터 마이애미와 브라질 명문 플라멩구가 대표적이다. 특히 플라멩구는 지난해 FIFA 인터콘티넨탈컵에서 파리 생제르맹과 맞붙은 이후 공격진 보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부앙가를 즉시 전력감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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