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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최강 가리는 챔피언스컵, 4일 개막…손흥민의 LAFC는 18일에 첫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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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북중미 최강의 클럽팀을 정하는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이 4달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2026시즌 CONCACAF 챔피언스컵은 오는 4일(한국시각) 포지(캐나다)대 티그레스 UNAL(멕시코)와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개막한다.

챔피언스컵은 지난 1962년에 창설된 대회로 북중미카리브 대륙을 대표하는 최상위 클럽대항전이다. 총 27개의 팀이 참가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또는 멕시코 프로축구 리가 MX 소속팀들이 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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