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산다던 맨유, 결국 '영입 0명+방출 9명'…이적시장 마감일 극적 영입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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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결국 겨울 이적시장에서 한 명도 데려오지 못했다.
프리미어리그 겨울 이적시장이 폐장했다. 이적시장 마감일에 많은 클럽들이 많은 선수를 데려왔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스트란드 라르센을 영입하며 공격진 보강에 성공했고 리버풀은 제레미 자케를 영입하며 수비진 뎁스를 두껍게 만들었다. 토트넘은 하츠로부터 제임스 윌슨이라는 어린 공격수를 데려왔다.
맨유는 한 명도 데려오지 못했다. 대신 방출만 9명이다. 물론 즉시 전력감인 1군 선수들은 한 명도 없이 모두 어린 선수들을 내보냈다. 토비 콜리어(헐 시티 임대), 해리 아마스(노리치 시티 임대), 에단 휘틀리(브래드포드 임대), 조 휴길(킬마녹 이적) 등 맨유 유스 선수들을 경험을 쌓기 위해 임대를 떠나거나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된 선수들은 완전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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