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손흥민vs호날두 개봉박두? "가까운 시일 내 미국행 추진" 사우디 탈출 플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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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포르투갈 방송 헤코르드는 3일(한국시각) '호날두가 가까운 시일 내에 사우디에서의 선수 생활을 마감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현재 알 나스르의 상황은 이상적이지 않으며, 호날두도 이에 불만을 품고 있다'며 '호날두가 올 여름 사우디를 떠나기로 결정한다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진출하거나 유럽으로 복귀하는 게 유력하다'고 덧붙였다.
호날두는 최근 알 리야드와의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경기에 결장을 선언했다. 구단 운영 실권을 쥔 사우디 국부펀드(PIF)의 처사에 대한 불만이 원인. PIF가 알 나스르를 비롯해 알 힐랄, 알 이티하드, 알 아흘리를 소유하고 있는 가운데, 호날두는 유독 알 나스르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다고 여기고 있다는 것. 실제로 알 나스르는 이번 겨울 지속적으로 전력 보강을 요청했음에도 별다른 행보를 보이지 않았다. 반면 알 힐랄은 피오렌티나에서 수비수 파블로 마리를 영입한 데 이어 알 이티하드와 재계약 협상에 난항을 겪던 카림 벤제마까지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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