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MF 권혁규, 프랑스 떠나 독일 2부 카를스루어 이적…"월드컵 합류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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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권혁규가 프랑스 리그1 소속 낭트를 떠나 독일로 향한다.
분데스리가2(2부리그) 소속의 카를스루어는 2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권혁규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마리오 에기만 카를스루어 단장은 "빌드업 과정에서 뛰어난 볼 배급 능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큰 키와 운동 신경을 바탕으로 뛰어난 경기 운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권혁규는 우리 팀에 안정감을 더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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