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2,000억 거절했었는데 판박이! "사우디 리그 이적 거절, 올 시즌 바르사에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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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포스키가 사우디아라비아로 갈 일은 없어 보인다.
영국 '트리뷰나'는 2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가 2025-26 시즌 종료 시점까지 바르셀로나에 남기로 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들어온 다수의 고액 제안을 거절했다"라고 전했다.
어느덧 바르셀로나에서 4년 차 시즌을 보내고 있는 레반도프스키. 스페인 라리가에서도 특유의 파괴적 득점력은 여전했다. 30대 중반에 합류한 만큼 기대와 우려가 교차했지만, 실력으로 증명했다. 지난 3시즌 동안 165경기 109골을 올리며 골잡이다운 기량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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