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판 끝났다" PSG, 이적설 싹 자르고 '재계약 카드'까지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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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03/202602030825779524_69813372e39d4.jpg)
[OSEN=우충원 기자] PSG가 이강인을 단순한 잔류 대상이 아닌 장기 프로젝트의 핵심 자원으로 묶어두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겨울 이적시장 내내 이어졌던 이강인의 거취 논란은 사실상 종지부를 찍는 분위기다.
이번 겨울 유럽 축구계에서 한국 팬들의 시선이 가장 오래 머문 이름은 단연 이강인이었다. 스페인과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토트넘 홋스퍼가 동시에 관심을 드러내면서 PSG 이탈 가능성이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거론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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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2.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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