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어 슈테겐, 햄스트링 부상으로 지로나 임대 조기 만료 전망…북중미월드컵 출전 물건너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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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골키퍼 마르크안드레 테어 슈테겐(34·독일)의 2026북중미월드컵 출전 도전에 먹구름이 꼈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테어 슈테겐은 지로나(스페인) 임대 중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상태가 좋지 않아 원 소속팀 FC바르셀로나(스페인)로 조기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이어 “현재 테어 슈테겐의 거취는 매우 불투명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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