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 EPL 풀럼행? 오현규는 헹크를 떠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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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풀럼이리카르도 페피(PSV 에인트호번)의 영입에 실패했다. 이제 관심은 오현규(KRC 헹크)로 향한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페피의 풀럼행 가능성은 없다“며 ”PSV는 풀럼에 3700만 유로(약 635억 원)를 제안했으나 거래는 실패했다“고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적은 성사 단계였으나 PSV가 대체 공격수를 찾지 못하면서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PSV는 앞서 황희찬(울버햄턴)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으나 정황상 한국인 공격수도 올 시즌엔 잔류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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