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비교되던 31살 스털링이 토트넘으로…"젊은 선수단에 경험 전한다! 프랭크에 필요한 공격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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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과 비교되던 라힘 스털링은 토트넘 홋스퍼와 연결되는 중이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월 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오랜 기다림 끝에 스털링을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 잠재적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첼시를 떠난 스털링을 두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새로운 공격 옵션으로 언급되고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현재 부상 병동이다. 모하메드 쿠두스, 히샬리송 등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고민에 빠졌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일정까지 병행해야 해 고민이 더욱 많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코너 갤러거, 소우자를 영입하면서 중원과 좌측 수비에는 힘을 더했지만 새로운 공격수는 아직 영입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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